[동양삼국 다방전]세계각국의 전통茶 어디까지 즐겨봤니?
작성자 : Miss D.D 작성일 : 2019-03-25

동양삼국 다방전

행사명 동양삼국 다방전
일시 전시기간 상시
장소 COEX 3층 C hall 2019 Drink&Dessert Show
행사소개 한국∙중국∙일본∙대만은 세계 차산업과 차문화의 중심이다.

그런 점에서 동양삼국의 차는 매우 매력적이다.

동양삼국의 다방전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덖음녹차와 발효차, 중국을 대표하는 보이차와 흑차,

대만을 대표하는 청차 그리고 일본을 대표하는 말차를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차 전문 공간이다

 한국

품목 녹차, 발효차
전통차 소개 정읍 태산명차의 녹차와 발효차는 대한민국 전통차 명장이 생산한다.

태산명차는 차 재배 북방한계선과 높은 해발에 위치한 청정지역으로

옥정호의 운무와 새벽이슬을 머금고 자라난 찻잎을 전통 ‘덖음방식’으로 만든 전통 수제차다.

시음차 녹차, 발효차, 대용차

 

 

대만

 

품목 오룡차(청차)
전통차 소개 오룡차 또는 청차라 불리는 차는 찻물은 홍갈색 등 차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고 향기가 강하다.

강발효차(홍차)와 불발효차(녹차)와의 중간에 위치하는 부분발효차로

완성된 차의 색깔이 까마귀와 같이 검고 형태는 용과 같이 굽어 있기 때문에 이름이 붙여진 중국의 특산품이다.

시음차 대만 우롱, 광동우롱, 목책철관음, 사계춘 등

 

 

일본

품목 말차
전통차 소개  시루에서 쪄낸 찻잎을 그늘에서 말린 후 잎맥을 제거한 나머지를 맷돌에 곱게 갈아 분말 형태로 만들어 이를 물에 타 음용하는 차를 뜻한다.

뜨거운 물에 찻잎을 우려 마시는 잎차에 비해 찻잎을 통째로 먹는 말차는 물에 우려지지 않는 차의 유익한 성분까지 모두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음차 말차, 쑥말차

 

 

중국

 

품목 보이차, 흑차
전통차 소개  흑차는 대중엽종 차를 원료로 살청, 유념, 악퇴 건조등 전통적인 방식으로 미생물에 의해 후발효가 일어나는 차를 말한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보이차(푸얼차;普洱茶)다.

여러 지방에서 생산된 차를 푸얼 현 차시장에서 모아 출하하기 때문에, 푸얼차라는 이름이 붙었다.

오래되면 될수록 떫은 맛이 사라지며, 향기가 오래 지속되는 특징이 있다.

잎을 우려낸 색깔은 옅은 홍색에서 세월이 지날 수록 심홍색 계통으로 변해간다.

시음차 보이차, 흑차